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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프로필

by 가비제이 가비제이 2021. 10. 13.

이재명 프로필

 

이재명 프로필
이재명 프로필

 

이재명은 1964년 12월 22일생이다. 올해 나이 58세이며 용띠이다. 생년월일은 정확하지 않다고 한다. 이재명의 모친이 이재명의 생일을 잊어버려서 어머니께서 점쟁이에게 물어봐서 정한 날짜라고 한다.

 

고향 : 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도촌동 지통마(현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 도촌길 505)

 

키 : 173cm

 

혈액형 : B형

 

학력 : 삼계 국민학교(현 월곡초등학교 삼계분교),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학사, 가천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영어영문학 재학으로 알려져 있다.

 

​가족 : 아버지 이경희(1931년 출생, 1986년 사망), 어머니 구호명(1931년 출생. 2020년 3월 13일 오후 3시 25분 군포병원에서 88세의 나이로 사망), 형 이재국, 이재영, 이재선, 누나 이재순, 여동생 이재옥, 남동생 이재문, 아내(부인) 김혜경, 장남 이동호, 차남 이윤호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직 : 경기도지사, 한국상하수도협회 부회장

 

종교 : 개신교(예장합동)

 

약력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국제연대 위원, 성남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민주당 부대변인, 민주당 성남시 분당구 갑 지역위원장, 민주통합당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 의장, 제19/20대 경기도 성남시장 (민선 5, 6기 / 민주당, 새정치민주연합), 제35대 경기도지사 (민선 7기 / 더불어민주당)이 있다.

이재명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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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5남 4녀 중 4남으로, 누나 2명은 가난으로 인해 일찍 죽으면서 5남 2녀가 되었다. 이후 여동생은 요구르트 배달원에서 환경 미화원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2014년에 과로사했다.

 

음성 녹취파일로 논란이 된 형 이재선은 2017년 11월에 폐암으로 사망했는데 당시 이재명은 장례식에 참석하려 했으나, 유족들에 의해 조문을 거부당해 입장하지 못했다. 참고로 이재명의 다른 형제나 모친은 아예 장례식장에 방문하지 않았다.

 

빈농 노름 중독자의 자식으로 태어나 초졸 소년공으로 온갖 산업재해를 입고도 보상도 받지 못하고, 검정고시로 중앙대 법대에 입학했으며 그리고 장학금 하나 믿고 뼈를 깎는 수험 생활 끝에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의 길에 들어섰다.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에서 공장생활을 했던 것을 인연으로, 지역사회운동가로 활동했다.

이재명은 중학교 대신 가내수공업을 하는 목걸이 공장을 가게 된다. 가정형편이 어려웠기 때문인데 이곳에서 월급을 떼이고 이재명은 다른 공장으로 옮기게 된다. 그 당시 일하기에는 법적으로 어렸던 나이였기 때문에 여러 공장을 전전했다고 한다.

 

이재명은 '대양실업'이라는 공장을 다니던 시절 교복을 입고 등교하는 여자 아이들 무리와 마주친 후 '공부하고 싶다'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후 검정고시 학원에 등록하고 공부하려 했지만 학원비가 없어 학원에 못나가겠다고 선생님께 알리자 선생님의 배려로 무료 단과반을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이후 1978년 고입 검정고시에 합격해서 중졸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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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4월 대입 검정고시에도 합격해서 고졸 자격을 얻는 데 성공한 이재명은 1981년부터 학력고사 성적만으로 대학에 들어 갈 수 있게 바뀌어서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던 이재명도 시험만 잘 보면 대학에 들어갈 수 있었고 장학제도가 확대되어 장학금의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이재명은 1981년 7월에 공장을 그만두고 공부에만 전념하여 생활비 20만 원을 주는 중앙대학교 법 확과에 장학생으로 입학하게 된다. 이재명은 캠퍼스의 낭만은 즐기지는 못했다.

 

중학교과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졸업했기에 기본기가 부족하다고 느낀 이재명은 대학시절 내내 공부에 충실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재명 프로필

 

2004년, 이재명이 본격적으로 유명해진 사건이 있는데 당시 성남시민들이 공공 의료원을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국내 최초로 2만 명이 주민 발의 조례를 한 일이 있었다. 당시 주민이 시의회에 장장 1년을 준비한 해당 조례를 넘기자 47초 만에 날치기로 심의 자체가 거부되었다.

 

당시 이재명은 주민 대표 중 한명이였는데 성남시민들과 의회에서 항의를 하는 과정에서 회의 속개를 진행하고 의회를 나간 의원들을 붙잡으러 다니다 30여 명이 같이 연행되며 특수공무집행 방해 및 공용물건 손상죄를 선고받았다. 당시 대표 주민이었던 임모 씨에겐 구속 영장이 신청되었으나 기각되었다.

당시 이재명이 흘린 눈물이 지금도 자주 화제가 되는데, 그는 "부결까지는 예상하고 있었지만 심의 자체가 거부 당하자 마음속에서 울분과 허망감이 나와 울음을 흘렸던 것"이라고 회고하였다.

 

 

이후 교회 지하실에서 지인과 도시락을 먹으며 또 울다가 "시장이 돼서 시립의료원을 만들자"고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본래는 "정치에 나오면 패가망신한다"는 생각에 꿈꾸지 않았었다고 하기도 했다.

이후 3수 만에 어렵게 당선되어 정치계에 입문하여 성남시장이 되었지만, 2017년에 사망한 셋째 형이 동생의 공직을 빙자해 알선 수재를 하려다 까이고 원수가 되었다.

당시 이재명 측, 혹은 이재명 자신이 이재선을 사생활로 압박하여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 했던 의혹으로 재판을 받았다. 일단 대외적으로 알려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재선은 이재명 시장과 실랑이 중 노모를 밀쳐 이재명이 욕설을 하고 주먹다짐을 하는 등, 가족들도 화가 폭발해 셋째 형 내외를 내쫓았다.

 

이재명 말로는 셋째 형수와도 문제가 많았다고 했는데 공인회계사였음에도 알선 수재를 하지 못하게 되자(사실 이것만 봐도 이재명의 형도 엄청난 수재라는 걸 알 수 있는 게 당시 공인회계사는 난이도나 연봉이나 권력으로나 진짜 고시 수준이었다.),

 

그는 안티 이재명의 선봉이 돼 박사모 성남 지부를 손수 만들고 지부장 자리에 앉게 된다. 그리고 2017년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여동생은 청소부 일을 하다 과로로 죽었는데 이것도 사연이 있는 게, 오빠와 같이 일찍 생업전선에 뛰어들었고 이재명이 변호사에서 정치인으로 변모하던 10여 년간 동네에서 요구르트 배달을 했다고 한다.

 

시장 당선 이후 이직하면 오빠에게 오해가 갈까봐 재선 이후 이직했는데, 그게 새벽에 출근하는 청소 부직이었다고 한다. 결국 과로로 인해 얼마 안 되어 뇌출혈로 사망하게 되었는데 이재명은 이를 얘기하며 "정치적 유혹을 떨치는 데 여동생이 큰 역할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프로필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21.2%의 누적 득표율을 기록하며 3위를 기록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임자였던 자유 한국당 남경필 후보를 누르고 임창열 이후 20년 만에 당선된 민주당계 정당 출신 경기도지사가 되었다.

 

 

 

2021년 자신의 대선 캠프인 열린캠프를 조직하고 대통령 선거에 출마 선언해 민주당 대선 경선에 참여하고 있다.

-이재명(정치인) 대권주자로서

젊은 진보 계열, 또는 장애인 및 저소득 가구 등의 사회 소외 계층으로부터 상당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진보 성향 청년, 민주당계 비문, 진보 계열로부터도 지지를 받고 있다. 2021년 민주당의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로는 상당수의 친문 세력들로부터도 지지를 받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민주당 소속이지만 반문 내지 비문 진영에서조차도 이재명의 지지층이 있는 듯하다. 특히, 문재인 정부에 대한 20대 남성의 지지율은 다소 낮은 편인데 경기도에서 상당히 높으며 그리고 진보층에서 확고한 지지를 받고 있다.

 

경기도에서 지지율이 굉장히 높은데 도정평가에서 보수층에서만 65%를 넘겼다. 의외로 60년간 보수의 텃밭이었던 경상북도에서도 지지하는 이가 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재명이 경북 안동 출신이니 그런 듯하다.

친문과 사이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2020년 대법원의 무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 이후 문재인 적극 지지층들의 이재명 지지가 늘어났다.

 

이재명 VS 윤석열 가상대결

10일 민주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후보(현 경기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6.0% 포인트(오차범위 내) 뒤지고 있다.

 

이 후보는 대선 블랙홀로 떠오른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으로 지지율 40%를 넘지 못했다. 윤 전 대통령의 손금 왕 등 각종 루머로 전주보다 2.2% 포인트 하락했지만 45.6%의 지지율로 이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12일(9~10일) 이 후보와 윤 전 사장의 가상대결에서는 윤 전 사장이 45.6%, 이 후보가 39.6%를 기록했다. '기타인'이 8.5%를 차지했고 '없거나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 6.3%를 차지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6.0% 포인트로 오차범위 내다.

 

 

이전 조사(9월 25일부터 26일까지)와 비교하면 윤 전 대통령은 2.2%, 이 후보는 1.3퍼센트 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아시아경제가 윈지코리아 컨설팅에 의뢰해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를 대상으로 지난 9~10일 실시됐으며, 응답자는 1023명으로 총 응답률은 7.1%였다.

 

조사방법은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인 무선 ARS로, 2021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 지역별로 가중치를 할당해 표본을 추출했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 포인트입니다. 자세한 설문조사는 윈지코리아컨설팅 홈페이지나 중앙선거공론조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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