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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공모주 청약일정 공모가 25000원 확정

by 가비제이 가비제이 2021. 9. 29.

케이카 공모주 청약일정 공모가 25000원 확정

케이카 로고

 

케이카는 2017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원래 이름은 '에이치씨 에이에스' 주식회사였고 2018년 4월 한 앤코 오토서비스 홀딩스 유한회사가 SK㈜ 엔카사업부 오프라인 부문(SK엔카직영)을 인수하면서 중고차사업부문에 뛰어들었다.

2018년 10월 SK엔카직영 → 케이카로 명칭 변경

2021년 02월 조이 렌터카 흡수합병하며렌터카 사업도 함께 시작함.

2021년 03월 '케이카 주식회사'로 사명 변경함.

 

 

케이카 최대주주는 100% 지분 확보 중인 한 앤코 오토서비스 홀딩스 유한회사이다.

 

 

 

 

 

 

 

케이카의 사업부문은 크게 아래의 2가지로 나뉜다.

1. 중고차의 매매업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는 중고차 사업부문과 (소매와 경매로 나눈다.)

2. 자동차의 장단기 렌트 사업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는 렌터카 사업부문.

 

케이카의 사업부문은 중고차사업부문과 렌터카 사업부문으로 나뉜다.

 

현재 국내 중고차 시장 내 매출 규모 1위의 매매업체이기도 하며 국내 중고차 이커머스 시장의 79%가량을

점유하고 있다. 제대로 중고차 관련주라고 할 수 있겠다.

 

국내 중고차 이커머스 시장 내 당사 시장점유율, 매출기준

 

단, 오프라인 시장 내 케이카 점유율은 3.42% 로 아직은 높지 않은 편이다. 2001년 영등포지점에서 소매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21년 7월 1일 현재 전국에 41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1개의 경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만큼 아직은 온라인에 특화된 시스템이 더욱 잘 구축되어 있다는 뜻이다.

 

 

국내 중고차 시장 내 당사 시장 점유율, 매출기준

 

중고차 부문 차종별 매출 현황을 보니 SUV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차종별 매출 현황

 

렌터카사업 매출 현황

 

2021년 2월부터 시작한 렌터카 사업은아직 매출이 크지 않은 편으로 매출 비 중면에서도중고차 사업부문 매출이 무려 97.5%를 나타내고 있다..

 

 

웹사이트https://www.kcar.com과모바일 앱을 통해 상품을 살펴보고 모바일에서 바로 결제가 가능하며,

오프라인 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차를 살펴본 뒤 결제도 가능하다.

 

 

 

 

케이카 공모주 청약 일정

증권종류 기명식 보통주
증권수량/액면가액 1,683만238주 / 500원
공모가 25,000원
모집 총액 약 5,773억 ~7,272억
공모주간사 NH투자증권(대표)
대신증권
삼성증권
하나금융투자
기관수요 예측일 9/13(월) - 9/28(화)
일반투자자 청약일정 9/30(목) - 10/1(금)
배정공고/납일/환불일 10/6(수)
상장일 10월 중순

 

중고차 매매 플랫폼 업체인 케이카가 공모주 청약 가격을 2만 5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가격은 공모 희망 가격인 3만 4300~4만 3200원으로 밴드 최저가보다 27%가량 저렴하다.

 

케이카는 수요 예측 결과를 반영하고 시장 친화적으로 공모 가격을 산정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경영진에 따르면 기관 수요 전망에서 해외와 국내 기관투자가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미국 카바나 브룸 등 글로벌 중고차 판매 온라인 플랫폼 업체들의 공모주 투자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글로벌 기관투자자 대부분이 공모가 상위권에 신청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주관사인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대규모 기업공개(IPO) 거래가 잇따르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참여가 점차 줄어들고 있고 국내 중소 사업자와 공모 투자자들의 자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케이카는 수요를 예측한 뒤 기존 주주들이 보유하고 있는 구주매출의 20%에 해당하는 300만 주 이상을 줄이기로 했다. 기존 구주 매출액의 20%에 1년 보호예금을 걸어 분산 주 수를 줄여 투자 매력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확정된 공모가를 기준으로 케이카의 시가총액은 1조 2022억 원이다. 케이카는 올 상반기 매출 9106억 원, 영업이익 385억 원으로 국내 중고차 판매 플랫폼 사업자이다.

 

그것은 창립 이래 반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성과이다. NH투자증권은 케이카의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36.0%, 98.9% 증가하는 등 향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케이카는 수요예측을 마친 뒤 30일과 10월 1일 이틀간 일반가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약 증권사는 NH투자증권, 대신증권, 삼성증권, 하나금융투자이다.

 

 

 

 

 

 

온·오프라인 사업 확장으로 케이 카의 매출액 규모는 최근 3 사업연도 동안 지속 성장했으며, 2021년 2분기 매출액도 이미 약 9,106억 원으로전년 동기 대비 39.8% 증가했다.

 

2021년 2분기 영업이익은 384억 원(전년 동기 대비 131.8% 증가), 당기순이익 265억 원으로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159.4% 증가)

 

케이카 주요 수익성 지표

 

케이카 재무건전성 부분을 살펴보면 부채비율이 2018년 에서 2020년까지 점차 개선되는 추세였다가 2021년 반기 기준 144.9%로 소폭 상승한 모습이다. 단, 2019년 업종 평균 199.1% 과 비교하면 높은 상태는 아니다.

유동비율도 500% 이상으로 양호했으나 2021년 2분기 기준 102.2%로 급 하락했다. 이는 2021년 2월 조이 렌터카 흡수합병 및 2021년 5월 전환사채 발행 영향, 2020년까지 비유동부채로 분류되던 인수금융 1,000억 원이 잔여기간이 달라짐에 따라 유동부채로 분류된 것 때문에 일시적인 영향이라 할 수 있다.

 

 

 

이번에 사업 확장으로3월 주주총회에서 결의하여 지급한 배당 금약 347억 원어치를 도로 반환했다고 한다.

 

 

 

 

케이카 공모주 청약 시 확인 사항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 : 28%

다른 종목들에 비해 보호예수 되어 있는 주식이 많고, 코스피 상장이라 몸집이 크기 때문에 상장 직후 주가 하락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 볼 수 있다.

 

환매청구권 미부여

이번 케이카 공모주 청약은 일반청약자에게 상장일로부터 3개월까지 공모가의 90%로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환매청구권(풋백옵션)을 부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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